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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는 미국 언론인
니콜라스는 평균이상으로 소셜미디어에 적극적인 경우지만 가만 보면 미국 언론인들에게 있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한 소셜미디어활용은 이미 상식이 된 것 같다.
소셜미디어는 매스미디어를 잡아먹는 괴물이 아니다. 기자들은 적절히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면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자신의 기사로 트래픽을 끌어 올수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물론 콘텐츠에 자신이 있어야 한다.
국내 언론에서도 최근 소셜 미디어, 특히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지면이나 방송 보도에서 놓친 내용이나 뉴스 뒷 이야기를 소개하기도 하고, 의견 수렴의 창구로 활용하는 언론인이 늘었습니다. 인터넷 기사에 ‘트위터로 보내기’ 버튼이 생기기 시작했고, 어느 신문사에서는 기사 말미에 기자의 이메일 주소 대신 트위터 아이디를 넣은 것을 보기도 했네요.
한편으로는 요즘 뜨고 있으니까, 남들이 하니까 뛰어드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초기의 붐이 어느 정도 지나고 거품이 사그러들면 언론이 소셜 미디어와 어떻게 관계를 맺으면 좋을지에 대한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